
일본 16세 이하(U-16) 축구대표팀이 연이은 참패로 고개를 떨궜다.
히로야마 노조미 감독이 이끄는 일본 U-16 대표팀은 15일(한국시간) 포르투갈 알가르베에서 열린 4개국 토너먼트(4 Nations Tournament) 독일과의 2차전에서 1-8로 대패했다.
앞서 포르투갈과 대회 1차전에서 0-3으로 패한 데 이어 이번 경기서도 7골 차 완패를 당했다.
일본 내에선 “여전히 유럽의 벽은 높은 것인가”란 목소리가 힘을 얻는 분위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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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, 독일 강하다
日本 u-16 サッカー, ドイツに惨敗?

日本 16歳以下(U-16) サッカー代表チームが引続いた惨敗で頭を下げた.
ヒーロー野馬ノゾミ監督が導く日本 U-16 代表チームは 15日(韓国時間) ポルトガルアルがルベで開かれた 4ヶ国トーナメント(4 Nations Tournament) ドイツとの2次戦から 1-8で大敗した.
先立ってポルトガルと大会 1次戦から 0-3で敗れたのに相次ぎ今度競技(景気)にも 7ゴール差べた負けにあった.
日本内では "相変らずヨーロッパの壁は高いことか"と言う(のは)声が力を得る雰囲気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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はっと, ドイツ強い

